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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별로안크내
by 빠구리 at 10/28 꼬치빨고삽옹~~맛나겄당 by 변녀 at 04/25 안바쁠때 연락해요. 후.. by 이승민 at 09/07 거기빨고싶다!! by ㅋㅋㅋ at 07/30 와~오랜만이에요~!지금.. by 이승민 at 07/20 어머나 ㅇ _ㅇ 꼬추 넘 .. by 꼬추!!! at 07/08 술을 좋아해요??? 난 좋.. by 5sara at 06/29 ㅇㅂㅇ,,, 엄허나 by 엄허나섯다 at 05/16 성기를 섬세하게 그렷네용 by 거시기 at 03/12 아래 포스팅 보니 05년에.. by 이시도 at 10/09 |
학교에선 매일누드를 그린다.무슨 누드예술대학굔줄 알았다.뭔놈의 누드만 하는지 지겨워서 한두번 땡땡이친게 아니다. 여자 누드만 죽어라 하다가 남자 누드를 한다길래 내키진 않지만 자리에 앉아서 그림을 그렸다.테라코트라는 (실내인테리어나 벽에 바르는) 재료인데 캔버스에 테라코트와 본드를 혼합하여 바른후 그위에 유화를 그렸다. 시간은 두타임이니까 6시간 가량 그린다는 얘긴데 시간에 쫒겨 그린 기억이 있다.그런데 여자몸보다 남자누드가 그림 그리기 훨 재밌다.각도 지고,살과,근육들이 탄탄해서 놀랍게도(내 생각이지만), 눈으로볼때 더 선명하게 보이는듯 착각이 일어난다.명확하게보이니까.여자누드는 선이 완만해서인지
뿌옇게느껴져 재미 없다.그림을 재미로 그리는건 아니지만(아!난 재미로 그려!) 남자누드가 그리기 참 '재밌다'는것..단순히 명확하고 어쩌고의 문제가아니라 여자누드 지겨워서 그런거니까 오해없길. ![]() |